편지도 좋지만 만나서 너는 내 아들이고 내 손주였어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사는거 보니까 너무 행복했다 내가 떠나도 지금처럼 치과선생이랑도 마을사람들이랑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하고 스르륵 눈감았으면 나 진짜 눈 퉁퉁부어서 눈 못뜰정도로 울었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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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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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도 좋지만 만나서 너는 내 아들이고 내 손주였어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사는거 보니까 너무 행복했다 내가 떠나도 지금처럼 치과선생이랑도 마을사람들이랑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하고 스르륵 눈감았으면 나 진짜 눈 퉁퉁부어서 눈 못뜰정도로 울었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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