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계약은 9월 만료였음 2. 근데 갯차때문에 갯차종영 이후로 계약 만료 시기를 잡고 재계약 논의를하기로 했음. 3. 엔터업계에서 드라마 종영이후로 계약을 만료한다는건 그 드라마의 관련 스케줄이 끝났을때가 기준임. 따라서 원래대로라면 갯차 종영 인터뷰 이후일 가능성이 높음. 4. 더군다나 김선호가 현재 솔트 소속이 아닐경우 솔트가 미쳤다고 입장문 예고 기사를 내줄 이유가없음. 우리 소속배우 아니라고 기사내면됨 5. 연장을 구두로했든 어쨌든 현재는 솔트소속은 맞고 입장문 예고가 뜬 이상 솔트에서 입장문이 나오는거지 김선호한테 나오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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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30살 까지 1억을 못 모을 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