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너멜되 부활을 밥 먹듯이 외쳐댔는데 나오긴 나오는구나… 그토록 원하던 건 맞는데 너무 오랫동안 외쳐대서 이제 아무 생각 없이 말버릇처럼 외치는 지경까지 왔는데 드디어 내주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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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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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너멜되 부활을 밥 먹듯이 외쳐댔는데 나오긴 나오는구나… 그토록 원하던 건 맞는데 너무 오랫동안 외쳐대서 이제 아무 생각 없이 말버릇처럼 외치는 지경까지 왔는데 드디어 내주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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