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 또래들이 묵묵히 자기 길에서 열심히 하다가 인정받고 그러니까 왜인지 위로받는 느낌??.. 나 진짜 돌덕이고 여돌 사랑하는데 묘하게 아이돌한텐 받지 못했던 그냥 내또래 내 친구같은 사람이 성공하는걸 보고 뿌듯한 느낌이구... 그렇다 좀 오글거려서 친구들한텐 말 못함
| 이 글은 4년 전 (2021/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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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내 또래들이 묵묵히 자기 길에서 열심히 하다가 인정받고 그러니까 왜인지 위로받는 느낌??.. 나 진짜 돌덕이고 여돌 사랑하는데 묘하게 아이돌한텐 받지 못했던 그냥 내또래 내 친구같은 사람이 성공하는걸 보고 뿌듯한 느낌이구... 그렇다 좀 오글거려서 친구들한텐 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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