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연습하다 넘어지는 영상인데 뭔가 넘어져서 상심한거 같은 저 순간 한분이 박수쳐주는게 넘 슬프네ㅜ
사랑하는 성훈아.. 오랜만에 박성훈선수 영상을 보다가 너의 기반은 굳은살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또 깨닫는 새벽이네
— 리리 (@LiLi021208) October 29, 2021
넘어져 주저앉을 것 같을 때 다시 일어나 뛰어보는 오기에 가까운 근성은 아무에게나 있는 게 아니야 참는 걸 잘하는 네가 예사롭게 해오던 모든 일이 사실은 희귀하고 유일해 pic.twitter.com/ANClymgB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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