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님 장난 아니다.... 진짜 나같으면 기빨려서 몸 힘들고... 혼자 반대편에서 멤버들 배신 이끌어내야하니까 마음도 힘들 역할 같은데 완전 장난없어 냉정하게 딱딱 해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