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판타지 괴롭히면 냅다 달려와서 이유불문하고 일단 꼬옥 안아줄 사람.. 내 팬이니까, 판타지니까 감싸주는 게 당연하다는 사람 pic.twitter.com/sbSj6NQ3Ig— 당캉 (@dangkangii) October 31, 2021이렇게 말해주면 나 또 안사랑할수가 없자나ㅠ 상혁이가 이렇게 말해주니까 나도 더 좋은사람 되야겠다는 생각도 가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