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션샤인,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이렇게 문구 뜨면서 끝나는데 막화에 오열하고 있다가 저거 보자마자 박수 침... 결국은 나는 독립된 조국에서 미스터 션샤인을 본 거잖아... 작가님 천재만재 눈부신 날이었다. 우리 모두는 불꽃이었고, 모두가 뜨겁게 피고 졌다. 그리고 또다시 타오르려 한다. 동지들이 남긴 불씨로.잘 가요 동지들.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미스터선샤인 #김태리 #광복절 pic.twitter.com/j4QTtDs861— 드라마 폴더 (@Folderdrama) August 14,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