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시절이었는데 아빠 야구 감독이라 부족한 거 없이 살았고 맨날 투닥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한테 사랑 받으면서 자랐고 평생 함께할 소꿉친구들 있고 공부 드럽게 못했는데도 팬픽 쓰던 능력으로 동국대 들어가서 방송 작가되고 성덕도 되고 친구이자 남친이자 남편인 애는 인물 좋은 데다가 최연소 판사에 겉으로는 뭐 하나 부족한 거 없는 완벽캐인데 시원이 앞에서만 하찮아지는, 어릴 때부터 시원이만 바라본 순정파고 그 남편 형은 대통령 당선 유력 후보에 뭐든 다 해주는 착한 오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윤제 가족 형이랑 둘뿐이라 시월드도 없음 아무튼 진짜 성시원 인생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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