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도 않았는데 쌍생으로 태어나서 여자라고 가족한테 버림받고 우연인듯 인연인듯 세자 만나서 둘이 옷 바꿔입다 비극적으로 남장하고 세자가 되어야만 한 거... 궁에 들어오고 자신의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도 본인이 여자라서 죽이려 했던 사람이자 권력을 위해선 가족도 죽이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인데 좌의정이라 매일 얼굴 봐야하고 좋아했던 남자애도 알고보니 본인 오빠 죽였던 사람의 아들.... 그 사이에서 여자인 거 안 들키려고 고군분투 해야함ㅋㅋㅠ 거기에 새 중전은 자기 아들 세자 만드려고 수 쓰려고 하고 궁금해서 원작 조금 보니까 원작이랑 스토리 다르던데... 드라마 서사도 개쩌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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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