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하철 역 앞에 잡지 파는거 알지 ? 거기 앞에 지나가는데, 그 달의 잡지 모델이 몬스타엑스인거야. 그래서 하나 샀다?
그리고 그 다음날 거기 주변을 또 지나가는데, 웬 청년 둘이가 둘둘 말아서 서 있는거야??? 딱 느낌왔어 이거 몬스타엑스다.
바로 뛰어가서 잡지 두장 주세요 하니까 갑자기 그 둘둘 말은걸 풀더니 기현이랑 민혁인거야 그리고 그때부터 갑분 나가지고 유튜브 컨텐츠 찍음
그래서 사진 찍고, 싸인 받고, 무슨 포스트잇 같은거 해라길래 도무지 뭐 받을지 생각 안나서 로또번호 뽑아달라하고... 갑분 연습실로 옮겨서 다같이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이제 집 가야하는데 최애는 안바래다주려는데 다른 멤버들이 데려다주라고 하길래 데려다줌.. 근데 진짜 깨고 싶지 않는 꿈 그 자체였어.. 최애랑 서로 말 안통해서 답답해함
지짜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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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