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이 아까부터 버블 계속 읽다가 사랑한다고 날려주고 승준이도 고생했다고 잘자라고 하트 날려주고 창윤이도 좋은 꿈 꾸라고 해주네 ...이럴수록 내 눈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평퓨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