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나한텐 아직도 씨야 다비치 티아라 팡수네 시절이 생생한데.. 재계약 안하고 나갈때의 기억에 머물러 있었는데 cj로 갔었구나
나한텐 아직도 씨야 다비치 티아라 팡수네 시절이 생생한데.. 재계약 안하고 나갈때의 기억에 머물러 있었는데 cj로 갔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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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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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나한텐 아직도 씨야 다비치 티아라 팡수네 시절이 생생한데.. 재계약 안하고 나갈때의 기억에 머물러 있었는데 cj로 갔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