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르젠 집안 자체가 원래 미모가 뛰어남 2. 테레즈가 장녀, 샤를르(=루이17세)가 차남인데 혁명이후 테레즈만 살아남고(여자라서 정치적 위협이 크게 되지 않음) 샤를르 엄마 죽은지 2년만에 감옥에서 죽음ㅠㅠ 2-1. 페르젠이 오스트리아에서 테레즈가 왕족으로서 어느정도 상속받을 수 있게 도와줌 (마리의 마지막 유언같은 말 때문이었으려나😢) 2-2. 썰에 의하면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도 샤를르의 아빠가 누구인가로 말이 갈린다고 함. 시기상 페르젠일 확률이 높은데🤔, 반대측에서는 샤를르가 프랑스 왕가쪽 얼굴 너무 닮아서 그럴리 없다고 함 3. 페르젠은 마리를 위해서 프랑스혁명 막으려고 자기나라 스웨덴 국왕을 설득했음 + 오스트리아 마리 오빠도 설득함 (근데 오스트리아에서 암살 사건일어나서 이건 프랑스혁명 못 막음) 4. 페르젠은 스웨덴 왕가의 상속자가 죽은뒤 페르젠이 독살했다는 해괴한 소문때문에 그 사람 장례식날 군중한테 돌맞아서 죽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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