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최애 12+a년째 좋아하고 있는데ㅋㅋㅋ ㄹㅇ 이 사람 세상에서 제일 한결같아.. 얼굴도 물론이지만 버릇이나 사소한 습관 같은 거랑 마인드도 한결같은거...그런거 보이면 뭔가 복합적인 감정으로 눈물 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항상 나는 지금의 최애가 제일 좋으니까 그때가 그립다 이딴 감정 아니고 엄마한테 조르고 졸라서 콘서트 겨우 보러가던 애기가 이제 커서 자기 돈으로 공연 n번 보러가는 사람이 될 동안 이 사람은 항상 그 모습 그대로 여기 있었구나 이런 느낌? 이라 왠히괜지 눈물남....^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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