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일매일 사랑해 멋있어 기특해 속삭이면서 박박 쓰다듬어주고 동글동글 굴려서 잘 빚어주고 사랑과 관심과 칭찬으로 반질반질 깨끗하게 닦아놓은 내 아기 돌멩이를 내 품에서 이렇게 잔인하게 뺏어가는 주제에 이 아기에게 조그만 흠집이라도 내는 날에는...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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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매일 사랑해 멋있어 기특해 속삭이면서 박박 쓰다듬어주고 동글동글 굴려서 잘 빚어주고 사랑과 관심과 칭찬으로 반질반질 깨끗하게 닦아놓은 내 아기 돌멩이를 내 품에서 이렇게 잔인하게 뺏어가는 주제에 이 아기에게 조그만 흠집이라도 내는 날에는...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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