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고 이런게 익숙한 나머지.. 내 결혼식날 축가 부르시는 남편 친구분이 삑사리내셨는데 나도 모르게 속으로 "괜찮아, 괜찮아"하면서 즐기는척 둠칫둠칫 리듬타면서 박수침... 친구들이 사진찍으러 나오면서 너 묶어놓고 싶었대..
| 이 글은 4년 전 (2021/1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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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고 이런게 익숙한 나머지.. 내 결혼식날 축가 부르시는 남편 친구분이 삑사리내셨는데 나도 모르게 속으로 "괜찮아, 괜찮아"하면서 즐기는척 둠칫둠칫 리듬타면서 박수침... 친구들이 사진찍으러 나오면서 너 묶어놓고 싶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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