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하남시 초이동 땅을 매입한 것은 2019년 11월임.
그래서 ~2019.10 기준으로 하남시 초이동에 대한 '기사'를 서칭해 봄
이 글은, 태연이 매입한 [하남시 초이동]에 대한 개발호재 이야기는 이미
언론을 통해 만천하에 '공평하게 공개된 정보' 라는 내용입니다.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하남시 초이동의 각종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될 전망이라는 내용의 기사가 매해마다 수 차례 쏟아져 나왔음.
아래는 일부만 발췌해 왔지만, 수십배는 많은 기사가 쌓여있음. 직접 서칭들 해 봐~
태연이 정확히 어떠한 사기 수법에 당했는지는 그 누구도 모름. 사기 친 당사자와 당한 태연 가족만 알고 있겠지.
이 글은 그저 태연이 매입한 땅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투기'로 접근할 케이스가 아니라는 얘기를 하는 글임.
사기꾼들은 아래와 같은 기사들을 스크랩해서 본인들의 화려한 언변과 함께 사기를 쳤겠지.
"여기는 개발 제한이 풀리는 지역입니다. 이 보세요~ 기사도 많죠? 집 지으실 수 있을거에요." 뭐 이런 시나리오 아닐까.
잘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선 지인인 전문가(로 위장한 사기꾼)가 정식 언론사의 기사를 근거로 사기행각을 하는데 안넘어가고 배기겠음..?
2013.05.23
이현재 의원 "하남시 토지거래허가구역 3221만㎡ 해제" [뉴스원 이성환 기자]
2016.02.17
개발 호재 많은 하남시 급부상, 하남 초이동 일대 토지 매각에 투자자들 몰려 [넥스트데일리 온라인뉴스팀]
강남과 가까운 하남지역은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로 묶여있는 가운데 일부 그린벨트를 풀리며 미사, 위례, 감일지구가 개발 중이다 서울 강동구에 인접한 지역이기 때문에 ‘탈 서울’ 분위기를 타고 최근 인규 유입도 늘고 있는 하남시는 자족도시로의 변모를 위해 향후 근본적인 기업유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하철 5호선, 9호선의 연장 등 교통망이 확충되면 지역 발전의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점쳐진다.
특히 이에 따른 역세권 개발, 보금자리주택에서 해제된 감북동과 초이동을 중심으로 지식기반산업, 패션산업의 기업유치 등이 추진 중이어서 급속한 인구유입과 더불어 도시 개발이 예상된다.
2018.04.20
[화제의 분양현장] 천호대로 10차로에 인접한 하남시 초이동 토지 [동아일보 김민식 기자]
㈜브레인랜드에서는 9호선 길동생태공원 전철역 개통 예정지와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차로에 접한 하남시 초이동 그린벨트 토지 6486m²를 공개 매각한다. 2017년 정부가 공공택지 확보를 위해 일부 그린벨트를 해제한다고 밝힌 후 부동산 시장이 들썩인다. 여기에는 서울과 수도권에서 40곳의 그린벨트를 풀어 16만 가구를 공급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하남시 미사동 버섯골과 초이동 개미촌 등 개발제한 구역 내 단절토지와 집단 취락지구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가 추진된다.
2018.05.16
[유망 분양현장] 하남 초이동 토지, 그린벨트 추가 해제... 택지 개발 기대 [한경 부동산 양길성 기자]
정부가 조성할 공공택지 주변 토지다. 정부는 지난해 이 주변 그린벨트를 풀어 공공택지를 확보하기로 했다. 서울과 수도권 40곳에 16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 가운데 하나다. 이로 인해 하남시 미사동 버섯골과 초이동 개미촌 등 그린벨트 내 단절토지와 집단취락지구의 개발 제한이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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