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부터 팬분들 한분이라도 더 기억해드리고 싶다고 기억력 나빠서 메모장에 항상 팬분들 이름 적어두고 외우려고 노력했는데, 여전히 쏘스윗 다정 팬싸 스탭이 칼같이 끊어서 해외팬분이 속상해 하셨는데 나중에 다시 영통 걸어줘서 우리는 작별인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다시 걸어줘서 엄청 감동 받으셨다고 해...
어떤날은 그림 그려서 보여주니까 너무 감동이라고 즉석에서 바로 사진 찍어도 되냐고 찍어가구, 공부랑은 담 쌓았던 멤버인데 몇년전에 해외팬분이 한국어 못해서 미안하다고 속상하다니까 속상해하지 말라고 자기가 더 노력하겠다고 해서 영어공부 해서 해외 팬싸할땐 최대한 영어로 하려고 노력중
팬들 도로까지 나와서 사진찍을때 다칠것 같으니까 나와서 엄청 걱정하고 잔소리해서 다른팬들이 신기해하기도 했어ㅋㅋㅋ 근데 평소에도 수업빼고 브이앱 본다하면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꼭 수업 들으라고 함
얼마전엔 팬싸 할 때마다 손에 이상한 그림? 그려서 도대체 왜 저러지... 속으로 생각했는데 그냥 그렇게 그림 그려서 와!! 하면 팬분들이 웃어주신다고 웃겨드리는게 목표라함 우리 에이티즈 친구들 겉모습(?) 과는 달리 다들 너무 귀엽고 사랑둥이인거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