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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노래 진짜 많이 들었었는데 뭔가 청춘의 아픔을 담은 노래가 많아서 그랬나봐 고3 2학기 때 많이 들었던 건 우지님 어떤미래, 승관님 Alright, 민규님 시작처럼 (단체곡도 좋은 곡 많지만 당시엔 깔끔한 음원보다 콘서트 라이브를 더 좋아했어서 그래) 특히 어떤미래는 수시 1차 불합격한 날 야자 끝나고 운동장에서 울면서 들었더니 지금 다시 들어도 슬픈 것 같아...
세븐틴 노래 진짜 많이 들었었는데 뭔가 청춘의 아픔을 담은 노래가 많아서 그랬나봐 고3 2학기 때 많이 들었던 건 우지님 어떤미래, 승관님 Alright, 민규님 시작처럼 (단체곡도 좋은 곡 많지만 당시엔 깔끔한 음원보다 콘서트 라이브를 더 좋아했어서 그래) 특히 어떤미래는 수시 1차 불합격한 날 야자 끝나고 운동장에서 울면서 들었더니 지금 다시 들어도 슬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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