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고잉세븐틴을 보던 큐빅이였는데… 그저 라이트하게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랑 음 본업하는 것도 한번 볼까? 하고 샀던 콘서트에서… 무대도 잘하면서 얼굴도 미모공격하고… 계속 팬들 보고 싶다는 얘기를 하는… 이 13명의 남자를… 보고 한 가지 느꼈어… 아 나는 그동안 사랑을 하고 있었구나… 이건 가벼운 마음이 아니였구나 싶더라고… 콘서트도 하루만 구매했었는데 지금 다음주 거 구매하러 간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