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가 콘서트에서 원더랜드 무대할 때 후반부 뛰어 뛰어는 원래 안 부르는 건데 진짜 너무 힘드니까 다들 어느샌가 뛰어 뛰어!를 외치고 있더라 하던 부분... pic.twitter.com/h460ZGX2Zv— 삼 (@MAS_43ver) December 8, 2020 중간에 터져나오는 숨소리랑 점점 더 커지는 뛰어 뛰어까지 '무대에 모든걸 갈아넣는다'라는 말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부분.... 그리고 머지않아 에이티니는 이걸 눈으로 직접 보게됩니다(22년 1월 서울콘 간접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