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반에 했던 팬콘인데 이때 무대만 보면 괜히 맘이 몽글몽글하고 저때 무대들 다 진짜 너무좋음..저때 신인이라그런지 뭔가 신인의 풋풋함,패기 이런것도 많이 느껴지고ㅋㅋ소년,기디업,라잇히어,노에어,블룸블룸…청량으로 밀고나가고 그룹의 대표컬러가 청량이었던시절… 근데 또 지금은 지금나름대로 너무좋음! 노에어때 뭔가 딱 소년과 남자사이의 그 불완전한 청춘을 보여준거같고 리빌을 기점으로 소년에서 남자가 된 느낌으로 변한거같아서 너무좋아…. 그치만 나에게 더보이즈의 정체성,팀컬러를 대표하는곡을 물어본다면 난 여전히 노에어,소년이라고 대답할꺼같아 소년은 팀을 소개하는 느낌의 노래라는 생각이 들고 노에어는 진짜 뭐랄까…팀 컬러를 표현하는 곡이라고 생각이들어 이상 갑자기 새벽에 감성타는 더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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