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얘기니까 익잡 말고 익예에 써도 되겠지..? 제목 그대로야 넘 생생해서 아침에 내 뺨 때려볼까 고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차애 부인은 어땠는지 잘 생각 안나고,, 아들이 한 세살? 정도 돼보였는데 눈이 진짜 차애 눈이랑 똑같이생겨서 너무 신기해서 나도 같이 옆에서 그 아들 손잡고 걸어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이면 ㄹㅇ막장....) 하 그 애기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아직도 생각나ㅠㅠㅠㅠㅠ 차애가 애기낳으면 딱 그럴거같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말랑아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