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대단한 것 같아 어찌됐든 ‘예쁜’ 댄서로 화제가 됐던 건 사실이니까.. 프로그램에서 제대로 된 기량 못 보여주면 그만큼 감당해야할 게 많겠구나 생각했거든 나도 처음엔 노제가 이끄는 크루 자체가 다른 크루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경력이나 커리어도 짧고 어리길래 화제성 노리고 섭외한 건가 싶기도 했는데 이렇게 보란 듯이 성공해버린게 진짜 대단한 것 같아 ㅋㅋㅋ 난 스우파만 보고 노제 되게 냉정하고 조용한 성격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되게 활기차더라..! 어떤 마음으로 촬영했을지 너무 잘 알겠어서 그냥 마음이.. 그랫어 스우파 보면서 놀란 부분이 너어무 많음 이건 노제 포함 모든 댄서들 보면서 느낀건데 자기가 하는 일에 확신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게 너무 잘 느껴져서 저렇게 해야 뭐든 성공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그냥 개인적으로 맘이 싱숭생숭하던 때에 봐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요즘 별 되지도 않는 소리하면서 까려는 사람이 많길래,, 특히 노제.. 그냥 내 생각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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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