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수험생 시즈니들에게 응원메세지나 글을 올릴때 되게 고민을 많이하거든요 왜냐면 저는 수험생이 되기전에 회사에 들어가서 가수를 준비하면서 수능을 보지 않았고 내가 경험을 하지 않았는데 내가 하는 응원의 말들이 정말 힘이 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응원을 해주고싶었고... pic.twitter.com/nKTLf2BnrU
— ️ ²⁶톺 (@DOYOUNG__21) December 29, 2020
제가 연습생을 겪다가 데뷔를 했을때 그런 과정을 겪었던것처럼 우리 모두가 한가지의 시험을 위해서 오래 준비했는데 그 과정과 결정의 순간들에 있어서 물론 결과가 좋을수도 안좋을수도 있지만 그 경험과 과정의 소중함을 스스로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늘 들더라구요 pic.twitter.com/h96q8ftP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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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만큼은 스스로를 응원해주는게 가장 좋은거같아요 그 시기에 있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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