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하루종일 에이티즈랑 얘 영상만 찾아보면서 느끼는 건데.... 메댄은 커녕 춤멤도 아니래서 놀라고, 오디션때만 해도 춤을 못췄다고 해서 놀라고, 자존감 낮았다고 해서 총 세번 놀랐거든 아니다 데뷔초엔 엄청 말랐단 것도 놀랐었지ㅋㅋ그럼 총 네번! 그래서 더 쩌는 거 같아 그걸 다 노력으로 일궈냄.... 처음부터 잘났던 사람이 아니라 다른 멤버들한테 도움받으면서(민기 윤호가 남아서 춤 가르쳐줬대) 성장한 애가 지금은 제스처장인 되서 오히려 멤버들한테 제스처 조언도 해주고 리액션 잘해준다고 고맙단 소리도 듣고..... 자존감 낮아서 잘한다 잘한다 칭찬으로 키운 애가 지금은 자존감지키미로 활동중이고 귀여움 받던 롤에서 어느새 귀여워 하는 롤로 바뀌고ㅋㅋㅋㅋㅋ진짜 성장캐의 표본같아 처음엔 최산으로 에이티즈를 알게 됐다가 점점 8명 다 품게 된 것도 이게 되게 큰 거 같음, 에이티즈가 최산을 키웠고 그 멤버가 지금은 팀을 위해 몸 뿌셔가며 춤을 춰, 멤버들끼리 좋은 영향을 줘서 시너지를 내는데, 알고보니 다른 멤버들도 다 노력파에 서로가 서로를 키웠더라고ㅋㅋㅋㅋㅋ공동육아의 현장이야 아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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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