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리더하고 싶다던 정원이 인터뷰가 갑자기 생각나는데 왜이렇게 울컥하지 오늘 애들 우는걸 봐서 그런가봐
아기야 막막한게 너무 당연한거야
— 귄카 (@gueenca) November 19, 2021
데뷔도 리더도 다 처음이니까
다음에 태어나도 막내말고
또 리더하고 싶다던
한번 해봤으니까 더잘하지않을까요?하고 웃어넘기던 우리정원이의 노고 우리가다알아
엔하이픈 리더해줘서 너무 고마워 https://t.co/HhqKBlYl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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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