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생일에 라이브로 만들었던 노래 태어나줘서 고마워 맨 처음 멘트 고난과 역경까진 가지 말고 사랑은 꼭 넣자는 본인 멘트가 부끄러워서 멘트는 스킵하고 노래 듣고.. 매해 생일브이앱에서 생일을 딱히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팬분들 덕에 특별해졌다고 말하고 캐럿들에게 바라는 건 밥 잘 먹고 건강하기 뭐 사소한 거? 여러분들도 똑같지 않나요? 아끼는 마음은 같으니까 라고 말하는.. 비상이다 어쩜 좋지 생일소원을 말하면 안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지만 저는 믿지 않으니까 말할게요라니 진짜 재난이다 어쩜 좋냐 우지가 보고 싶다 세븐틴이 보고 ㅅ피다ㅠㅠㅠㅠ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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