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었지만 어쨌든 결국 러브들이 잘 해 주겠지 믿고 연 거니까.. 물론 이해관계랑 수지타산 따져서 도출한 결과였겠지만 어찌 됐든 도박이었고 잘못 하다간 대관료랑 인건비 건지려다 그냥 다 잃고 욕까지 먹는 수도 있었는데... 킵고잉 했다는 건 약간 그 뭐냐.. 서로간의 신뢰 그거인가. 무튼.. 뭐 좀 고마..운건가 아니지 플디가 우리한테 고마워야, 아 아니다. 쨌든 열어줘야 뭘 할 수 있으니까, 무튼 뭐.. 러브와 뉴이스트는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 민기 상탈.. 내일 스탭분들의 무사 출근을 기원합니다. 대책회의 없기를..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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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