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하는 카페에 자주 오더라고
내가 일 없을 때 마다 카운터 봐주는데 피해주기 싫어서 모르는 척 했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가 이젠 좀 편하게 대하더라 (친하단 거 XXX 예전엔 음료 가져다 주려고 가까이 가면 다시 마스크 쓰고. 웬만해서는 내가 근처에 가면 말수도 좀 줄이고 그랬는데
근데 그거보다 더 웃긴건 그 분 어머니께서 하는 말이 더 웃겨
"괜찮아~ 여기 사장님은 너 모르셔 ㅋㅋ~~" 이러는 거임 너무 철썩같이 ㅋㅋㅋ 저 여기 사장도 아니고.. 아드님 잘 압니다만 ㅋㅋㅋ.......
근데 그 남돌 반응이 "으으 더 열심히 해야게따 ! ㅋㅋㅋㅋ" 이럼 ㅋㅋㅋ 멍유쾌
걍 갑자기 생각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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