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 걸렸다고 고백하기 힘들지 다른 사람 물고싶단 마음이 드는 것도 무서울 거고 어찌어찌 이렇게 버티다보면 치료제가 나오진 않을까 싶기도 할거고 제일 가까웠던 사람이 이젠 자길 무서워 할까봐 그것도 힘들거고이대사 그냥 정이현 심정 같아서 나 가슴이 찢어져 어떡하지 진짜#해피니스 pic.twitter.com/lHUwjK2E9a— 행주 (@ppnbbu) December 3,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