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는 스탭이었는데(실제론 관련 종사자x 난 그저 선량한 회사원일 뿐) 아이.유님께선 사녹을 하시고 계셨음. 댄스곡이었어. 근데 머리가 너무 이쁜 카키색이었어!! 그래서 혼자 헐 다 이러고 있는데 백업댄서가 손동작을 하다가 부딪혀서 아이.유님 붙임 머리가 떨어진거야. 근데도 막 꺄르르 웃으면서 사이가 너무 좋아보여서 아니 저렇게 이쁜 사람이 저렇게 마음ㅅ씨까지 이뻐도 되는 걸까? 이러면서 혼자서 헤~하면서 덕질하는 꿈이었어 로또 사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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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