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ᴋ (@kiminjoons) December 8, 2021
"... 그 문으로 걸어 들어가요. 그래서 작품 바로 뒤에서 저드의 작품을 볼 때 마치 그림자와 빛처럼… 멀리 떨어져 있는 걸 보면 말 그대로 작품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김무원 (@jooniefighting2) December 8, 2021
(*케이님 영본 해석)
김남준/… 감상 진짜 어떡하지.. https://t.co/qU8nYSrlTM
| 이 글은 4년 전 (2021/12/08) 게시물이에요 |
— ᴋ (@kiminjoons) December 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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