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티 페어지에 의하면 '돈 룩 업'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이번 영화의 공동 각본가로도 참여해서 애덤 맥케이 감독과 작업을 했는데 특히 특정씬에서 디카프리오가 강하게 주장해서 각본을 15번이나 고쳤다고 보도 TV쇼 출연 방송에서 디카프리오 캐릭터가 흥분을 하며 일장 연설을 하면서 분노를 하는 장면으로 디카프리오는 맥케이 감독에게 '각본에 연설하는 장면을 넣고 마치 영화 '네트워크'의 유명 장면인 '나는 미치도록 화난다" 레퍼런스를 넣어서 넣자고 했고 감독은 연설 대사는 너무 설교조가 될수 있고 마치 드럼 솔로 연주처럼 70년대에는 통했지만 지금은 좀 힘들다고 하자 디카프리오가 적극적으로 이에 대해 자신이 각본 수정을 돕겠다고 하며 웃음으로 승화하는 장면으로 만들자고 하며 결국 15번을 수정한끝에 해당 장면이 나오게 되었다고 보도. 실제로 편집본 시사에서는 이 장면이 가장 많은 웃음을 관객으로부터 가져왔다고 하며 성공했다고 판단 https://sports.yahoo.com/leonardo-dicaprio-helped-rewrite-don-180012286.html 개인적으로 이 장면 정말 좋았음!!! 디카프리오 열연이 돋보여서

인스티즈앱
음주운전 후 가장 진정성 있는 사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