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분은 강렬하게 촌스러움을 어필했다가, 어느 부분에선 'K팝이 무어냐'는 질문에 춤으로 대답하는 흥겨운 바이브를 보여주고, 제일 예쁜 멤버를 흑막의 빌런으로 설정했다가 그걸 노래와 연결지어서 웃겨준다. 씬들의 커넥션이 얼마나 치밀한지, 근래 본 퍼포 중 최고였고, K팝 MV에서 제일 뻔한
— 박희아, Joy Park (@muse_at) December 11, 2021
진짜로 잘 만들었다. <오징어 게임>, <지옥> 같은 작품들 쉽게 제끼고, 이 MV야말로 한국의 대중문화 콘텐츠가 얼마나 창의적으로 만들어지는지 보여주는 굉장히 좋은 예. 하지만 여기 담긴 유머를 한국인이 아니면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너무 아쉽다. 최곤데 이거.
— 박희아, Joy Park (@muse_at) December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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