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NCT 같은 경우는 모든 작곡가들의 제일 하고 싶어하는 아티스트예요. 저도 솔직히… 모든 작곡가들의 꿈이 아닐까. 경쟁률이 제일 치열해요. 쉽지 않습니다. 작곡가 입장에서 곡을 보내면 그걸 재밌게 멋있게 만들어주니까 더 좋은 곡이 있으면 보내고 싶은 거겠죠. 좋은 곡들이 모이고 경쟁도 pic.twitter.com/EuaLP26b4H
— みん (@breathtaking802) December 12, 2021
치열해지고 탐내는 아티스트입니다.
— みん (@breathtaking802) December 12,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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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