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지만 그걸 숨길 수 밖에 없는 첼리스트 여주인공짝사랑남임 늘 웃고 다니고 다정한 선배지만 사실 매우 매우 예민함 좋게좋게 풀면서 이야기하지만꼭 이때 기어오르는 후배들이 한명씩 있음 이때 이를 꼭 앙다물고 화를 삼킴 집에 가서 물건 뒤엎으면서 씩씩거리면서 혼자 화풀이함 사실 작품 속 종현은 첼로를 계속할까말까 고민중 따뜻한 햇살받으면서 아기감자때부터 받아온 트로피와 사진들보며 눈물을 흘려주는데 이 눈물이 햇살에 반사되는게 이장면의 핵심이지 사실 비오는날 첼로케이스매고 길거리방황하는게 이드라마의 명장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