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열심히 멋있게 살고 나 잘 때쯤에 수업 듣는단 이야기 듣고 나도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투잡 뛰는데 이젠... 덕질할 시간이 없음 ㅠㅠ 그래도 보람찬 일상인 것 같아서 최애한테 너무 고마워 이런 원동력을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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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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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열심히 멋있게 살고 나 잘 때쯤에 수업 듣는단 이야기 듣고 나도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투잡 뛰는데 이젠... 덕질할 시간이 없음 ㅠㅠ 그래도 보람찬 일상인 것 같아서 최애한테 너무 고마워 이런 원동력을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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