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의 로망 💝
— 도피곰 (@dopi0525) December 8, 2021
뉴욕 큰 트리에서 눈이 막 오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저기서 걸어와!
그러면은! 어후 막 꽉 껴안아줘!
와아아아아아아아아악 >0< 상상했어!!
프리허그회라도 열어야되나? 어우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딱 안고 메리크리스마스💕 하고 어어!!너무좋아💕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pic.twitter.com/EKlfSogz7x
| 이 글은 4년 전 (2021/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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