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광 아래서 빵실빵실 웃으면서 화이트 부르는 조유리 보고 어떻게 사랑에 안 빠지지요 ... 와중에 명창이기까지 한데 pic.twitter.com/kRcQNY0XXv— 율피스 (@JOYURI_011022) December 20, 2021 명창강아지 조유리 안 사랑하는 법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