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방 무대들 좋아하던 익인데 콜라보 멤분들 무대는 잘 모르지만 누가 누군지는 아는정도임 하도 화제가 많이 되어서 봄 주연 - 뭐랄까 균형이 잡혔다고 할까 비주얼도 좋은데 퍼포도 잘함 뭔가 이무대에 자신감이 있는데 튀지 않고 잘한다는 느낌 문빈 - 남성적인 춤선느낌 강하고 춤쪽으로 특화되었다고 해야하나 암튼 잘함 그렇다고 이분도 튀려고 하지 않고 팀에서 잘 녹이는 느낌 우즈 - 피부가 엄청 하얗고 예뻐서(?) 놀랐고 고음을 그정도로 뽑는데 퍼포먼스도 잘함 뭔가 춤선이 우아하다고 해야하나 과하지 않고 그룹에 맞추는 느낌 유태양 - 피부색 때문인지 섹시한 느낌이 강하고 의상때문인지 피지컬 눈에 띔 춤선 시원시원하고 이분도 춤에 특화된분 같음 흐뭇하게 잘 봄 공통점은 이 네명이 키도 엄청 크고 피지컬도 좋으면서 춤을 아주 잘 추는데 기본기가 잘 잡힌 실력파라고 해야하나 퍼포먼스 맛집으로 유명한것 같고 다들 한 칼 있는 분들 같은데 콜라보 팀을 위해서 튀지 않고 아주 잘 어울렸다는것임 이점을 높게 사고싶음 무대 퀄리티도 좋았음 연습시간 별로 없이 준비하기 마련이라 원래 콜라보하면 팀이라는 느낌이 안들고 각자 자기 안무 하느라 바쁜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이번 주문 무대는 서로 화기애애해 보이기도 하고 무대 완성도를 위해서 한팀으로 노력한 느낌이 보임 이 조합으로 또 보고 싶음 연말무대의 즐거움? 흐뭇함?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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