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는 스무살 이후엔 친구들이랑 놀아본 기억이 거의 없대... 당연함 주5일 야간에 11-12시간씩 피시방 알바하면서 힘들게 번 돈 130만원을 보컬학원비에 쓰고 주말에 레슨받고 나서도 열시간씩을 보컬룸에서 살았으니까 pic.twitter.com/j3gKHHrfmM— 냠☃️🎄❄🎅 (@nyammmm) December 26, 2021 원어스 서호... 20살에 진로를 노래로 정해서 대전에서 혼자 서울로 상경했는데 평일엔 알바하고 주말에는 버스 타고 한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의 보컬학원에 가서 레슨받고 보컬룸에서 10시간씩 사느라 20살 이후에 친구들이랑 놀아본 기억이 거의 없대...ㅜㅜ 자기를 객관적으로 봤을 때 늦게 시작했으니까 남들보다 열배는 더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았다고.. 감동 심해... 서호야 노래해줘서 고마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