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말레이시아로 유학 갔는데 거기 초등학교에서 적응 못하고 홈스쿨링하면서 친구라곤 가족이 전부였던 아이였는데 형이랑 한국 들어와서 바로 검정고시 보고 학원 다녀서 붙은 회사에서 마음 열기까지도 어래 걸렸고 데뷔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가 저 노래에 아무렇지 않은척 담겨있어서 들을 때마다 속상한데 넘 대견해 미로 쇼케이스날독기가득하게 쉬지않고 7초동안 속사포랩하는 소년을 보면은 (그뒤로는 암어베어그릴스여기가 묵음처리됨) #jyp최대업적_한지성데뷔시킴 ⬅️이소리가절로나옴 pic.twitter.com/uII4ULvHc5— 뇽이 (@nyongkz) January 5, 2022 랩 춤 노래 다 잘하는 만능쿼카가 부르는 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