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집중하지 못하고 떠들 때 상연쌤의 대처법라떼는 사랑의 매가 있었으나지금은 체벌이 안되므로사랑의 매를 입으로(?) 하겠다 pic.twitter.com/96kT0DU4TR— 김알계 (@yott11O4) January 11, 2022 상연이가 물론 타고난 웃수저이긴 하지만 저렇게 모든 말에 빵빵 터진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