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바기차돌박이 신기방기뿡뿡방기로 MZ 세대를 사로 잡았던 정한 (28, 세븐틴 둘째) 은 두번째 유행어를 오늘 1월 16일 세븐틴 위버스에서 발표했다. 그건 바로 “북치기 박치기 박박박 박치기 북치기 북북북” 으로 직장 상사나 둘이 있기 어려운 상황에서 사용해 자연스럽게 얘기를 이어나갈 수 있는 유행어이다. 이에 캐럿 (세븐틴 팬덤) 은 대체로 ‘캐럿, 쉽지 않다.’ , ‘내 사회적 체면은?’ , ‘나 인간 시리 됐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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