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에 출근길에 들었던거같은데 세불밤 앨범 나왔을때 전곡 다 들어보고있는데 이터널리 첫 도입부부터 되게 약간 유포리아 처음들었을때처럼 천국을 걷는듯한 뭔가 아련몽환 그런갬성이길래 와 너무좋다 내취향이다~하고있는데 갑자기 지지직 하면서 아예 다른분위기로 바뀌길래 ????물음표 백만개되고 내 폰이 고장난줄알았음 아니면 다른노래로 넘어갔거나 그런줄알고 버스에서 가만히 듣다가 냅다놀라서 폰 확인했는데 그건 또 아니길래 뭐 이런노래가다있어 하고 충격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또 그 어두워지는 부분도 비트좋음…진심 천사와 악마를 넘나드는느낌에 노래야 뭔가 이거 나중에 천국버전 악마버전 따로 좀더 길게 음원나와도 좋을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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