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대표는 "하반기에는 글로벌 K-POP 시장을 겨냥한 보이밴드 런칭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매해 1~2팀의 신규 아티스트 IP가 런칭되고,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기 때문에 올해 블록체인 사업과 더불어 기존 음원, 음반사업에서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큐브엔터가 준비하고 있는 보이밴드 IP는 약 3~4년을 기획한 프로젝트로, 하반기 블록체인 사업과 연계해 K-POP 시장에서 저변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1181417580320101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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