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필로우 안고 자거나 멤버 형들 껴안고 자는거였는데 요즘은 형들이 힘들어하는거같고 자기도 고쳐야겠다 생각해서 습관 고쳤대 혼자 잘 잔대 ㅜㅜ..... 나진짜 마음이 힘들ㄷ ㅏ....... 4살 어린 여동생 끌어안고 자는게 습관이었다니
| |
| 이 글은 3년 전 (2022/1/20) 게시물이에요 |
|
그래서 필로우 안고 자거나 멤버 형들 껴안고 자는거였는데 요즘은 형들이 힘들어하는거같고 자기도 고쳐야겠다 생각해서 습관 고쳤대 혼자 잘 잔대 ㅜㅜ..... 나진짜 마음이 힘들ㄷ ㅏ....... 4살 어린 여동생 끌어안고 자는게 습관이었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