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 도영 해찬 이렇게 셋이 각자 본인들의 본업(보컬)을 대하는 태도라고 해야하나? 그게 너무 충격이엇음 (긍정적
솔직히 입덕 이전에도 객관적으로 실력 상위라고 생각했거든.. 셋 다 각기 다르게 보컬 빵빵하니까..
근데 엄청 노력 많이 하고 보컬에 대해 되게 진지하고 그런 모습을 서로 말하는데 거리낌이 없고
진심 본인들 현재 실력에 대해 얘기하고, 과거의 일들은 꺼내서 상기하면서 고칠 건 고치고
근데 또 서로 칭찬에 인색하지 않고... 이런 모습들이 진짜 새롭더라
단순히 아 잘하고 싶다~ 가 아니라 내가 예전엔 이러했고, 이런 것들은 부족했으나 지금은 이 정도인데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러려면 이런 거 많이 해봐야하고...
이런식으로 되게 자세하더라... 또 그런걸 가감없이 드러내는 모습도 신선한 충격이었음
암튼 짱시티 최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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